[방명록]


예,말 그대로 방명록입니다.집 컴퓨터가 맛이가서 지웠다가 다시 올려요 -_-;;;;;;

제 블로그는 주로 영화감상글과 제 잡설등을 올리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방명록이니 아무거나 댓글로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by J_KID | 2010/12/31 23:59 | 쥔장의 궁시렁 | 트랙백 | 덧글(12)

할수만 있다면

악마한테 영혼이라도 팔고싶다(..........)

뭔가 마음대로 되는게 하나도 없어서 이래저래 그냥 흘러가며 사는중.

역시 역류하며 사는건 힘든건가.

기분 참 센티해지는 나날의 연속.

아...이렇게 우울할땐......

맨슨 형님 노래나 들어야지

























음?! -┏

by J_KID | 2009/07/03 18:35 | *혼잣말* | 트랙백 | 덧글(0)

[감상]도쿄 데카당스 - 지독하리만치 슬픈 그와 그들의 고해성사

*다음달부터 적용되는 신 저작권법으로 인해 영화의 포스터와 줄거리는 올리지 않겠습니다 (_ _)


6번의 심의,3차례의 제한등급 상영가 판정,런닝타임 6분 삭제,1992년 이탈리아 타오르미나 영화제 최우수 감독상 수상.

무라카미 류의 원작을 토대로한,또한 작가 본인이 직접 감독한 영화 <도쿄 데카당스>는 SM 플레이(뭔지 아시죠?)를 주업으로 하는 콜걸 아이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입니다.

원작이 그러했듯,영화는 일반인의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난잡하고도 저속한 성행위의 향연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그렇다면 대체 SM플레이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영화에서 아이를 부르는 손님은 대부분 사회에서 성공한,혹은 높은 지위를 가진 남자들로 나옵니다.
예전에 어디선가 부자는 자신이 가진 재산을 누군가 훔쳐가지 않을까 전전긍긍한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습니다.

이 말은 영화속의 남자들을 두고 한 말 같다는 느낌이 들더군요.그들은 사회적으로 높은 위치에 있지만,좀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혹은 자신의 위치에서 추락하지 않을까하는 불안감에 많은 돈을 들여 SM플레이를 하는것을 주저하지 않습니다.

그들에 비하면 SM 콜걸은 사회의 다른 여자들에게도 비웃음을 사는 저속한 직업입니다.하지만 어찌보면,그런 여자들을 노예처럼 부리며 그 행위에서 쾌감을 얻는 남자들이 더 불쌍하고 추하다고 볼 수 있겠죠.

또한,역설적으로 자신을 비하하고 모욕감을 주어서 언젠가 추락할지 모른다는 불안감에서 벗어나려하는 마조히스트들 역시 그와 다를바가 없어 보입니다.

이번엔 반대로 아이의 모습을 볼까요?그녀는 절대 이 일을 하고싶어서,혹은 즐기기 때문에 콜걸 생활을 하는게 아닙니다.
그저 살기 위해서죠.스스로가 재능이 없다고 자조섞인 말을 하지만서도,언젠가 다가올 행복을 기대하며 거짓일지도 모르는 점쟁이의 말을 곧이곧대로 믿는 그녀의 모습은 너무나 애처롭습니다.

게다가 자신에 대해서 시원하게 말을 할 수 있는 상대도 제대로 없기 때문에 그녀는 지독한 외로움과 고독에 시달립니다.

우연히 만난 손님이 그녀에게 한 충고가 그녀에겐 큰 위안이 되었기 때문에,다른 손님의 호출에도 불구하고 잠시 그를 다시 만나려한 아이의 모습이 이해되는 한편 너무나 슬퍼 보이는 장면이었습니다.

그런 그녀는 비싼 돈을 주고산 토파즈 반지를 매우 애지중지 합니다.그것을 산 이유가 점쟁이의 말 때문이기도 하지만,토파즈는 '희망'을 의미하는 보석이기도 합니다.

언젠가 찾아올 희망을 바라는 그녀에게 그 보석은 큰 위안이 되는 것이지요.결국 자신에게 하나남은 추억을 소중히 간직하고있는 그녀는,그 소망이 현실에서 무너져 내리는 순간,시종일관 무표정한-아니,감정을 거의 드러내지 않던-아이는 울음을 터뜨리고 맙니다.

이 영화에서 가장 슬펐던 장면이지요.외로움과 고독에 몸부림치던 주인공이 결국 슬픔을 이기지 못하고 눈물을 흘리던 마지막 씬.

결국 영화는 다시금 현실로 돌아온 그녀가 마지막까지도 희망을 놓지않고 기대하는 것을 끝으로 막을 내리게 됩니다.

그리스 신화에서 상자를 연 판도라는 그녀로 인해 인류는 타락하고 말았지만,결국 마지막으로 남은것은 바로 희망이었습니다.
분명,어디엔가 희망은 있겠지요.

p.s1 원작인 <토파즈>에서 주인공인 여자들은 다들 못생기고 제대로 배우지 못한 여자들로 묘사됩니다.

영화를 제작할 당시에도 설정을 못생긴 주인공으로 하려한 류는,영화 자체도 보기에 거북한 장면이 많은데 여주인공마저 못생겼다면 관객들이 감당하지 못할것 같다라는 생각에 설정을 바꾸었다고 하네요

by J_KID | 2009/06/28 04:35 | =영화 감상기= | 트랙백 | 덧글(0)

잡다구리

1.블로그 운영

-현재 두개의 카테고리를 아예 싹 날려버렸습니다.

뭐 더 이상의 포스팅을 올릴 일도 없었고...이번 기회에 정리하는셈 치고 그냥 지워버렸네요.후회는 없어용 -ㅅ-a

다만....다른건 몰라도 진짜 영화감상글 포스팅은 포스터를 내렸으면 내렸지 도저히 지우지는 못하겠네요.

지금의 제 블로그가 존재할 수 있게한,그리고 앞으로도 존재할 이유를 지운다는건 제가 이 블로그를 폐쇄한다는것과 같은 이야기겠죠?


2.컴퓨터가 맛이갔어요

-다른건 다 괜찮은데,이글루스만 이상하네요.포스팅을 하루에 딱 한개밖에 못올려요 ㄱ-;;; 심지어 수정도 안되요.

수정을 하려거나 새 글을 쓰려하면 마우스 커서가 내용 입력창에서 바뀌어야 하는데 바뀌질 않아요.

이건 무슨.....바이러스 때문인가,싶어서 바이러스도 지웠는데 말이죠.

심지어 컴퓨터를 포맷했는데도 이 모양.아 놔 OTL


3.Goodbye

-어제,제가 좋아하는 가수의 CD를 사고 기분좋게 음악을 들으며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가 만든 음악의 멜로디와 가사를 음미하며 컴퓨터를 하고있을때였죠.

어머니가 TV를 키셨는데,뉴스에서 낯익은 이름이 들려왔습니다.

짧고도 긴 시간동안 그는 우리곁에 있었고,앞으로도 그럴 줄 알았는데 말이죠.

불과 얼마 전에는 모 쇼핑몰의 음반 진열대에 그의 베스트 앨범도 앨범도 있더군요.

딱히 그를 좋아했던건 아니지만,그래도........

가끔씩은 그의 음악을 들으며 그를 추억할 것 같습니다.

마이클 잭슨의 명복을 빕니다.부디,편안하게 잠들기를.......

by J_KID | 2009/06/27 05:54 | 쥔장의 궁시렁 | 트랙백 | 덧글(4)

근황

1.병원에서 팔의 화상을 계속 치료하고 있습니다.문제는 쉬는날임에도 불구하고 GS마트로 가야한다는게 귀찮다는거지만

(병원이 GS마트 내에 있어요.게다가 어제랑 오늘은 쉬는 날이었는데....앞으로 일주일은 더 가야하는데 귀찮아 죽겠음 ㅠㅠ)


2.단골 서점에서 포인트로 클라이브 바커의 <피의 책>구입!솔직히 책을 살때는 가격은 일단 생각안하고 구입하는 편이지만,<피의 책>은 요즘 자금 사정상 조금 주저한게 사실이었는데....

다행히도 포인트가 있어서 포인트로 질렀습니다.포인트 만세!흐흐흐흐흐 +_+ 역시 단골은 좋은 것! :9


3.새벽에 무라카미 류의 원작 <토파즈>를 영화화한 <도쿄 데카당스>를 감상하려고 생각중입니다.

예전부터 개인적으로 꽤나 감상하고 싶었고,무엇보다 작가 본인이 감독하여 나름 영화제에서 상도 받고,무엇보다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책중의 하나라서(에로티시즘 속에서 묻어나오는 진한 슬픔....) 감상하려고 합니다.

이것도 감상글 올려야겠군요 :)

(....랄까,분명 B급영화 전문 블로그인데 어째 요즘은 B급이 아니라 다른 영화 위주로 올리는듯한 느낌이... -┏) 

by J_KID | 2009/06/23 20:46 | 쥔장의 궁시렁 | 트랙백 | 덧글(12)

존 나 배 드 ㅠ_ㅠ

1.새벽에 알바하면서 그릴(햄버거 패티를 굽는 기계)를 닦다가 그만 팔을 크게 데이고 말았네요

(참고로 하판은 온도가 화씨 350도.상판은 화씨 420도)

팔에 길이 7cm정도의 화상자국이 생겨서 현재 패드 붙이고 압박붕대로 감아놨습니다.그냥 냅두면 워낙 일할때 뜨거운곳에서 일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해서 무지하게 쓰라리거든요 ㅠ_ㅠ

사실 보호용 장갑이 있긴 합니다만,그게 오래되서 새로 신청은 해놨는데 아직 오질 않아서....기존에 있던것은 손가락이 구부러지지 않는다는 점때문에 사용하지 않은 제 잘못도 있지만요 -ㅅ-a


2.3년동안 저와 동고동락하던 지포라이터가 망가졌네요 ㅠ_ㅠ 으아...다치질 않나,아끼던 물건이 망가지질않나...

A/S를 보낼까 하다가 생각해보니 인증서 소멸 -┏ 이런 씨......암탉 ㅠㅠ

결국 지포라이터 매니아인 저로서는 인터넷에서 새로운 디자인을 구해봤습니다.




하악 하악....원래 취향은 음각 엠블렘이지만 이 녀석을 보는순간 양각 엠블렘으로 바꼈습니다.

아주 그냥 확 꽂히더군요.하지만 돈없는 알바생이니 일단 이달은 패스 -_-) 다음달 월급때를 노리는 중입니다.

일단 이번달은 태지대장 앨범이....

(아...그러고보니 크롬하츠 팬던트도....2년째 침만 흘리고 있구나.....아아아....OTL)

by J_KID | 2009/06/21 12:28 | 쥔장의 궁시렁 | 트랙백 | 덧글(8)

[감상]렛 미 인 - 날 받아줄 수 있어?

스웨덴의 겨울,스톡홀름을 배경으로 한 아이들의 사랑이야기....라고 간단하게 이야기 할 수 있겠지만,사실 이 영화는 그저 그렇게 치부해버리기엔 너무나 아까운 영화입니다.

영화는 관객의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상당히 갈릴 것  같습니다.뭐 개인적으로 저는 상당히 재미있게 봤지만요.

오스카는 학교에서 늘 괴롭힘을 당합니다.결국 이것이 그가 학교라는 이름의 사회에서 흡수되지 못하고,그의 주의를 외로움과 고독이 맴돌게 하는 원인이 되지요.
이엘리 역시 다를바가 없습니다.햇빛 아래에서 움직일 수 없는 그녀가 인간사회에서 생활한다는 것 자체가 매우 힘든일이지요.
결국 서로 외로웠던 소년과 소녀는 우연히 만나 우정을 쌓게되고,이것은 곧 사랑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전 개인적으로 영화의 영상이 너무나 마음에 들었습니다.마치 한편의 동화처럼,아이들의 때묻지 않은 순수함을-그에 비례한 잔혹함도 같이 내포하고 있는-잘 표현하고 있거든요.

그래서일까요.상당히 상투적인 대사-"내가 보통 여자가 아니더라도 날 받아줄 수 있어?"-도 가슴을 아릿하게 만드는 힘이 있더군요.
사실 이 영화에 대한 해석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만,저는 영화를 보면서 그 영상에 빠져서 그냥 영화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그렇잖아요.매사를 분석하기보다는 가끔은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게 좀 더 편안하고 기분좋을때도 있으니까요.

아무튼 잡설은 그만하고.영화는 몇몇 장면을 제외하면 굉장히 조용하고 정적입니다.이렇다할 효과음을 없고,오히려 그 빈자리를 침묵으로 메꾸고 있지요.
(특히 이 침묵은 이엘리와 오스카가 같이 있을때 더합니다.아마 둘의 외로움을 표현한 것이겠지요)

오랫만에 참 기분 센티해지는군요.뭔가 안타까운 사랑이야기를 보고싶어하시는 분들에게는 추천합니다.

by J_KID | 2009/06/20 17:57 | =영화 감상기= | 트랙백 | 덧글(2)

도시 남자


①자유분방함을 상징하는 도시남자의 쉬크한 모자

②예술,그 중에서도 특히 음악을 즐길줄 아는 여유로운 도시남자의 헤드폰

③폼 클렌징 + 스킨의 가벼운 기본 화장으로 내츄럴함을 추구하는 도시남자의 피부

④매일 매일 꼼꼼한 면도로 깔끔함을 추구하는 도시남자의 턱선

⑤유행에 휘둘리지않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고집하는 도시남자의 패션

⑥항상 시간을 엄수하며 바쁜 일상을 계획적으로 살아가는 도시남자의 손목시계

⑦크기는 작지만 언제 어디서나 휴대하기 편하며,패션 악세사리로도 쓸 수 있는 도시남자의 크로스백


이상 짤방은 본인 출연&제작&촬영이오니 무단 불펌은 잡히면 확 XXX를 XX해버릴테니 알아서들 하세요 ^_^

도시남자라는건 별 거 없습니다.사실 저게 제가 평소 외출할때의 모습이기도 하구요.

뭐 어느 웹툰 작가분은 "난 차가운 도시남자.하지만 내 여자에겐 따뜻하겠지" 라고 하셨었는데....

저는 제가 따뜻하게 대해줄 여자따위는 없습니다.고로 나는 솔로.하하하하하하!

























사랑따윈 필요없어 -┏

by J_KID | 2009/06/20 05:37 | 쥔장의 궁시렁 | 트랙백 | 덧글(6)

해피 포인트?놀구 있네... -_-

이건 예비역인 내가봐도 정말 제대로 병맛 광고.

까놓고 말해서 말이좋아 국방의 의무지.입대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2년동안 사회와 완전히 단절된 생활을 해야하는데.그게 쉬울꺼라 생각하나?
지금이야 군대가 많이 좋아졌다지만,까놓고 말해서 군대에서 갈구는것까지 없어졌다고 생각하는건가?

만약 그렇게 생각한다면 그 환상을 지금 당장 쓰레기통에 처박아라.군대에서 갈굼은 없어질래야 없어질 수 없다.
(이건 내 경험으로 느낀것이다.믿든 말든 그건 이 글을 읽는 당사자의 마음이다)

정신 좀 차리겠구나?

그럼 군대 안간 사람은 뭐가 되는거냐?20년동안 머리속에 박혀있던 사고가 단 2년만에 바뀔거라 생각하나?

하하...진짜 이 기획자,누군지는 몰라도 만약 남자라면 정말 제대로 군생활 하고 온사람인지 궁금하다.

안에서 새는 바가지,밖에서도 샌다고 했다.사회있을때 정신 못차린 놈은 군대가서도 똑같다는 말이다.

하여간 TV광고도 점점 병맛이 되가는구나.아니,병맛을 넘어서 이건 아예 사고를 할 수 있는 뇌가 없는 수준이네.쯧쯧.....

by J_KID | 2009/06/19 04:05 | *혼잣말* | 트랙백 | 덧글(4)

100만년만의 바톤

아아...좋은 바톤이다


1. 절대로 못 먹는 것은?

개고기.못먹겠어요 ㅠㅠ 딱히 개고기 먹는걸 싫어하는건 아니지만...

2. 특히 좋아하는 요리의 원조나라는?

한식 만세

3. 닭 돼지 소 개 토끼 오리 고기중 못 먹는 것은?


고기는 멍멍이 빼고 다 잘 먹습니다.

4. 면류 중에 가장 좋아하는 것은?

잔치국수.음~멸치국물 스멜~(.........)


5. 인스턴트 라면 중 가장 애호하는 것은?

너구리와 해물라면.그 진한 국물...크으~


6. 육식과 초식중 어디?

고기!고기!고기!고기!고기!고기!고기!고기!고기!(.........)

7. 우유 중 좋아하는 맛은?(흰우유 제외)

음...전 바나나맛 우유.


8. 우유 중 좋아하는 브랜드는?

서울우유


9. 탄산음료 중 좋아하는것은?

딱히 좋아하진 않지만 환타정도?아니면 P콜라.C콜라는 탄산이 너무 강해서 싫어요 :(


10. 과일주스 '오렌지 포도 복숭아 사과 망고' 중 싫어하는것은?

딱히 없는듯...

11. 핫커피와 아이스커피 중 어느 쪽?

 (인덱스)쉬크한 도시의 남자는 여름에도 커피를 마십니다.
 (쿠레나이)쉬크한 도시의 남자는 겨울에도 아이스커피를 마십니다.
 (곤돌라)쉬크한 도시의 남자는 주면 아무거나 마십니다.
(J.Kid)쉬크한 도시의 남자는 주는대로 잘 마십니다.

12. 커피 중 제일 좋아하는 건?

딱히 없어요.커피라면 뭐든 원츄

13. 양파 당근 오이 마늘 고추 피망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 토마토 상추 샐러리 칡 미나리 더덕 연근[...] 중에 못먹는것은?

토마토 느무 싫어효

14. 배고플 때 집에서 제일 간단히 해먹는 요리는?

참치김치 볶음밥 정도?

15. 리치, 망고, 망고스틴, 구아바, 두리안 중 먹어본 것은?

......저것들은 뭥미?(.........)

16. 자신은 좋아하는데 남들은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는 식성은? (3가지)

음...국물 요리에 후추 뿌려먹는것 정도?심지어 카레에도 뿌립니다(........)

17. 제일 좋아하는 빵은?

마늘빵!마늘 스멜~(....)

18. 제일 좋아하는 도넛가게는?

도넛...너무 달아서 싫어요

19. 제일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가게는?

동네 슈퍼(........)
 

20. 제일 좋아하는 피자가게는?

느끼해서 피자 잘 안먹어요

21. 가장 좋아하는 케이크는?

생크림 과일케이크


22. 해외에서 먹어본 것 중 가장 맛있었던 것.

공항 가본적도 없음 -_-;;

 
23. 가장 이해가 안되는 다른나라의 식성.

없습니다.그 나라 문화니까요.존중해요 -ㅅ-
 
24. 술안주로 좋아하는건?

음....찌개류?

25. 달콤한 것과 매운 것중 어느 쪽?

매운것


26. 새콤한 것과 짭조름한 것중 어느 쪽?

짭조름


27. '19'번 가게에서 꼭 먹는 맛?

음...딱히 없어요 -_-a


28. 프링글스는 어느 맛?

바뷁큐 맛


29. 좋아하는 것을 계속 먹는타입? 신제품을 먹는 타입?

좋아하는것에 올인

30. 된장 청국장 김치찌개중 무엇?

청국장 만세!

31. 외국인에게 꼭 먹이고 싶은 우리나라 음식은?

역시 청국장!그 진한맛을 공유하고 싶어요


32. 계란 프라이는 어떻게?

닥치고 완숙

33. 스테이크의 굽기는?

...먹어본적 없어요 -_-;;;; 내 입은 싸구려니까요(...)

34. 식혜 먹을 때 쌀과 음료의 비율은?

음....최대한 많이

35. 제일 좋아하는 과자?

샤브레

36. 패스트푸드 점은 어디?

딱히 좋아하진 않지만 노떼리아


37. 제일 좋아하는 초코렛 브랜드

잘 안먹어요 :(

38. 짜장, 짬뽕 중 어느쪽?

짬뽕

39. 죽 중에 가장 좋은건?

음....닭죽

40. 순대에서 못 먹는 부위는?

간.그거 뭔맛으로 먹는건지...ㅠ

41. 제일 좋아하는 생선은?

고등어.먹기도 편하고 양이 많아요 :9

42. 편의점에서 가장 자주 사는 음식은?

커피와 샌드위치

43. 삼각김밥은 어느 맛?

참치 마요네즈

44. 제일 좋아하는 초밥은?

유부초밥.회초밥은 싫어요

45. 차 종류 중 최고는?

커피

46. 가장 좋아하는 소고기 부위는?

All.Come on,Let's go!(.........)

47. 가장 좋아하는 돼지고기 부위는?

갈비


48. 가장 최근에 먹은 것은?

샌드위치


49. 지금 먹고 싶은 것은?
 
에스프레소 커피.아..시간이...

50. 바톤 넘길사람

이웃분들중에 아무나 해보고 싶으시면 하세용 :)

by J_KID | 2009/06/16 02:34 | 쥔장의 궁시렁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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