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31일
[방명록]

예,말 그대로 방명록입니다.집 컴퓨터가 맛이가서 지웠다가 다시 올려요 -_-;;;;;;
제 블로그는 주로 영화감상글과 제 잡설등을 올리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방명록이니 아무거나 댓글로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by | 2010/12/31 23:59 | 쥔장의 궁시렁 | 트랙백 | 덧글(12)
# by | 2009/06/28 04:35 | =영화 감상기=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6/27 05:54 | 쥔장의 궁시렁 | 트랙백 | 덧글(4)
# by | 2009/06/23 20:46 | 쥔장의 궁시렁 | 트랙백 | 덧글(12)

# by | 2009/06/21 12:28 | 쥔장의 궁시렁 | 트랙백 | 덧글(8)
# by | 2009/06/20 17:57 | =영화 감상기= | 트랙백 | 덧글(2)


# by | 2009/06/20 05:37 | 쥔장의 궁시렁 | 트랙백 | 덧글(6)
이건 예비역인 내가봐도 정말 제대로 병맛 광고.
까놓고 말해서 말이좋아 국방의 의무지.입대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2년동안 사회와 완전히 단절된 생활을 해야하는데.그게 쉬울꺼라 생각하나?
지금이야 군대가 많이 좋아졌다지만,까놓고 말해서 군대에서 갈구는것까지 없어졌다고 생각하는건가?
만약 그렇게 생각한다면 그 환상을 지금 당장 쓰레기통에 처박아라.군대에서 갈굼은 없어질래야 없어질 수 없다.
(이건 내 경험으로 느낀것이다.믿든 말든 그건 이 글을 읽는 당사자의 마음이다)
정신 좀 차리겠구나?
그럼 군대 안간 사람은 뭐가 되는거냐?20년동안 머리속에 박혀있던 사고가 단 2년만에 바뀔거라 생각하나?
하하...진짜 이 기획자,누군지는 몰라도 만약 남자라면 정말 제대로 군생활 하고 온사람인지 궁금하다.
안에서 새는 바가지,밖에서도 샌다고 했다.사회있을때 정신 못차린 놈은 군대가서도 똑같다는 말이다.
하여간 TV광고도 점점 병맛이 되가는구나.아니,병맛을 넘어서 이건 아예 사고를 할 수 있는 뇌가 없는 수준이네.쯧쯧.....
# by | 2009/06/19 04:05 | *혼잣말* | 트랙백 | 덧글(4)
# by | 2009/06/16 02:34 | 쥔장의 궁시렁 | 트랙백 | 덧글(8)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