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다.
지겹게 이야기했고 이제는 어린애 투정이라는 생각도 들지만.
제자리 걸음만 하고있는것도 이제는 질렸다.
더 이상은 퇴근시간을 20분 초과하는것도 참을 수 없고.
하루하루가 전쟁같다.아니,죽을수도 없으니 이건 전쟁이 아니라 지옥이며 고문인걸까.
손에 상처가 늘어갈수록 피로감은 덜어지지 않는다.
후우.....안식처는 없다.사는게 지옥이다,이건.
지겹게 이야기했고 이제는 어린애 투정이라는 생각도 들지만.
제자리 걸음만 하고있는것도 이제는 질렸다.
더 이상은 퇴근시간을 20분 초과하는것도 참을 수 없고.
하루하루가 전쟁같다.아니,죽을수도 없으니 이건 전쟁이 아니라 지옥이며 고문인걸까.
손에 상처가 늘어갈수록 피로감은 덜어지지 않는다.
후우.....안식처는 없다.사는게 지옥이다,이건.



![Dark Tranquillity - Fiction [Digipak]](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9053134530_1.jpg)






덧글
lolita1987 2007/03/01 07:22 # 답글
제손의 상처는 어째선지 날이 갈수록 감각이 사라지네요 ;;;;;어이쿠..;ㅅ; 진지하게 그 점장분과 상담하시는것도 좋으리라 생각된다에요 ..;
바다별 2007/03/01 13:22 # 삭제 답글
그 와중에 사소한 것 하나에 천국을 맛보는 것이 사는 거죠 뭐
아이리앙 2007/03/01 19:39 # 답글
노동조합이라는 아주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J_KID 2007/03/01 20:26 # 답글
로리타님//아무래도 그래야할것 같아요바다별님//그렇죠 뭐.
아이리앙님//알바같은 경우는 뭐 거의 점장 마음이라서...그다지 도움이 안된다죠.
AYIN 2007/03/01 21:28 # 삭제 답글
만사가 귀찮다.머릿속에서 뭘 해야하겠다고 생각하면 바로 사라진다.
몸을 움직이기가 싫다.
후우.....매사가 안식처긴 한데 사는게 지옥이라고 느껴질 정도. -_-
FS_skin 2007/03/02 00:52 # 답글
그 일을 그만 두고 다른 일을 알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
최지훈 2007/03/02 10:54 # 답글
힘내세요~ 스스로 돕는 자는 하늘이 돕는다고 어른들이 그러잖아요 ㅠ
FS_skin 2007/03/02 12:17 # 답글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입니다.
J_KID 2007/03/02 19:56 # 답글
AYIN님//네,저두 그렇네요경빈//뭐 어차피 5월초에 그만둘 예정이다.너무 사소한건 그냥 넘어가 ㅡ.ㅡ;
최지훈님//감사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