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뚤어 질테다

지난주 칵테일바에 갔을때.

그날 난 전날 알바를 하고 밤을 새고 기차안에서 불과 1시간을 잔 상태라(그것도 선잠으로)

무지하게 피곤한 상황이었다.

거기다 알콜이 들어가니 오죽하겠는가.

팔을 올려 베개삼아 살짝 얼굴을 내리고 졸고 있었는데.

에쌀이의 청천벽력같은 한마디.
























"야,얘 얼굴 숙이고 인상쓰니까 꼭 최양락같아."



























조낸 삐뚤어 질테다.

이제부터 국은 왼쪽,밥은 오른쪽 (마음의 소리 참조)

by J_KID | 2007/03/02 20:12 | *혼잣말*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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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Kura at 2007/03/02 22:36
헉 짤방 직접 찍으신건가요[...]
에쌀님이 거의 안드로급 선고를 하셨군요[............]
Commented by FS_skin at 2007/03/03 00:53
인간적으로 '알콜'이라기엔 너무한거 아니냐.
Commented by J_KID at 2007/03/03 04:30
Kura님//네,직접 찍었습니다 으흐흑
경빈//시끄러.나 1시간밖에 못잤다고 했잖아
Commented by 칼리톨란돌 at 2007/03/03 08:43
ㅋㅋㅋ 국은 왼쪽 밥은 오른쪽...
밖에 추우니까 조낸 뛰어 다니세요~~!!^^[마음에 소리 참조]
Commented by lolita1987 at 2007/03/03 16:12
.......안드로메다. 안드로메다 ... 안드로메다....[함께 안드로메다로 날아갑니다]
Commented by J_KID at 2007/03/03 21:02
칼리톨란돌님//그래야겠네요 에구구
로리타님//으아아아아~
Commented by AYIN at 2007/03/04 12:56
'상상중.'
Commented by TSR-K at 2007/03/05 02:19
큭큭큭큭....
Commented by J_KID at 2007/03/05 04:38
AYIN님//아악,안돼요!
에쌀이//웃지마 나쁜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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