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02일
삐뚤어 질테다
지난주 칵테일바에 갔을때.
그날 난 전날 알바를 하고 밤을 새고 기차안에서 불과 1시간을 잔 상태라(그것도 선잠으로)
무지하게 피곤한 상황이었다.
거기다 알콜이 들어가니 오죽하겠는가.
팔을 올려 베개삼아 살짝 얼굴을 내리고 졸고 있었는데.
에쌀이의 청천벽력같은 한마디.
"야,얘 얼굴 숙이고 인상쓰니까 꼭 최양락같아."

조낸 삐뚤어 질테다.
이제부터 국은 왼쪽,밥은 오른쪽 (마음의 소리 참조)
그날 난 전날 알바를 하고 밤을 새고 기차안에서 불과 1시간을 잔 상태라(그것도 선잠으로)
무지하게 피곤한 상황이었다.
거기다 알콜이 들어가니 오죽하겠는가.
팔을 올려 베개삼아 살짝 얼굴을 내리고 졸고 있었는데.
에쌀이의 청천벽력같은 한마디.
"야,얘 얼굴 숙이고 인상쓰니까 꼭 최양락같아."

조낸 삐뚤어 질테다.
이제부터 국은 왼쪽,밥은 오른쪽 (마음의 소리 참조)
# by | 2007/03/02 20:12 | *혼잣말*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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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쌀님이 거의 안드로급 선고를 하셨군요[............]
경빈//시끄러.나 1시간밖에 못잤다고 했잖아
밖에 추우니까 조낸 뛰어 다니세요~~!!^^[마음에 소리 참조]
로리타님//으아아아아~
에쌀이//웃지마 나쁜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