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칵테일바에 갔을때.
그날 난 전날 알바를 하고 밤을 새고 기차안에서 불과 1시간을 잔 상태라(그것도 선잠으로)
무지하게 피곤한 상황이었다.
거기다 알콜이 들어가니 오죽하겠는가.
팔을 올려 베개삼아 살짝 얼굴을 내리고 졸고 있었는데.
에쌀이의 청천벽력같은 한마디.
"야,얘 얼굴 숙이고 인상쓰니까 꼭 최양락같아."

조낸 삐뚤어 질테다.
이제부터 국은 왼쪽,밥은 오른쪽 (마음의 소리 참조)
그날 난 전날 알바를 하고 밤을 새고 기차안에서 불과 1시간을 잔 상태라(그것도 선잠으로)
무지하게 피곤한 상황이었다.
거기다 알콜이 들어가니 오죽하겠는가.
팔을 올려 베개삼아 살짝 얼굴을 내리고 졸고 있었는데.
에쌀이의 청천벽력같은 한마디.
"야,얘 얼굴 숙이고 인상쓰니까 꼭 최양락같아."

조낸 삐뚤어 질테다.
이제부터 국은 왼쪽,밥은 오른쪽 (마음의 소리 참조)



![Dark Tranquillity - Fiction [Digipak]](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9053134530_1.jpg)






덧글
Kura 2007/03/02 22:36 # 답글
헉 짤방 직접 찍으신건가요[...]에쌀님이 거의 안드로급 선고를 하셨군요[............]
FS_skin 2007/03/03 00:53 # 답글
인간적으로 '알콜'이라기엔 너무한거 아니냐.
J_KID 2007/03/03 04:30 # 답글
Kura님//네,직접 찍었습니다 으흐흑경빈//시끄러.나 1시간밖에 못잤다고 했잖아
칼리톨란돌 2007/03/03 08:43 # 답글
ㅋㅋㅋ 국은 왼쪽 밥은 오른쪽...밖에 추우니까 조낸 뛰어 다니세요~~!!^^[마음에 소리 참조]
lolita1987 2007/03/03 16:12 # 답글
.......안드로메다. 안드로메다 ... 안드로메다....[함께 안드로메다로 날아갑니다]
J_KID 2007/03/03 21:02 # 답글
칼리톨란돌님//그래야겠네요 에구구로리타님//으아아아아~
AYIN 2007/03/04 12:56 # 삭제 답글
'상상중.'
TSR-K 2007/03/05 02:19 # 답글
큭큭큭큭....
J_KID 2007/03/05 04:38 # 답글
AYIN님//아악,안돼요!에쌀이//웃지마 나쁜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