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예비역인 내가봐도 정말 제대로 병맛 광고.
까놓고 말해서 말이좋아 국방의 의무지.입대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2년동안 사회와 완전히 단절된 생활을 해야하는데.그게 쉬울꺼라 생각하나?
지금이야 군대가 많이 좋아졌다지만,까놓고 말해서 군대에서 갈구는것까지 없어졌다고 생각하는건가?
만약 그렇게 생각한다면 그 환상을 지금 당장 쓰레기통에 처박아라.군대에서 갈굼은 없어질래야 없어질 수 없다.
(이건 내 경험으로 느낀것이다.믿든 말든 그건 이 글을 읽는 당사자의 마음이다)
정신 좀 차리겠구나?
그럼 군대 안간 사람은 뭐가 되는거냐?20년동안 머리속에 박혀있던 사고가 단 2년만에 바뀔거라 생각하나?
하하...진짜 이 기획자,누군지는 몰라도 만약 남자라면 정말 제대로 군생활 하고 온사람인지 궁금하다.
안에서 새는 바가지,밖에서도 샌다고 했다.사회있을때 정신 못차린 놈은 군대가서도 똑같다는 말이다.
하여간 TV광고도 점점 병맛이 되가는구나.아니,병맛을 넘어서 이건 아예 사고를 할 수 있는 뇌가 없는 수준이네.쯧쯧.....
- 2009/06/19 04:05
- kino01.egloos.com/4985334
- 덧글수 : 4






![Dark Tranquillity - Fiction [Digipak]](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9053134530_1.jpg)



덧글
Kura 2009/06/19 10:49 # 답글
오늘 빠리바궤투 갔는데 해피포인트 카드 만들라고 3번이나 어그로질 ㄲㄲ다 거절하고 나옴 ㅋ
J_KID 2009/06/19 15:13 #
헐 이젠 오프라인까지 난리인가 ㄲㄲ
바다별 2009/06/19 12:36 # 삭제 답글
텔레비전을 안 봐서...흐음 토닥토닥
J_KID 2009/06/19 15:13 #
아마 인터넷 뒤져보면 보실 수 있을거에요.참 병맛 오브 병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