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만하면 또 나오는 근황 *혼잣말*

이건 절대 포스팅 거리가 없어서 쓰는 글이 아님


1.늘 느끼는 거지만 내가 이상하게 찜해놓은 앨범들은 죄다 절판아니면 품절이더군요.

My dying bride(고딕 메탈)의 앨범들은 지금은 뭐...거의 찾아보기 힘들고

Eternal tears of sorrow(멜로딕 데스 메탈)의 앨범도 갖고있는건 4집 밖에 없고.6집도 나왔더만...아...지르고 싶다.

서대장 앨범은...월급 나오면 지르는걸로 일단 미뤄두고 -_-;;; (지금 당장 지르면 일단 생계가 위험)

Bullet for my valentine(메탈 코어)도 나름 인기가 좋아서인지 역시나 절판 아니면 품절.우이씨...

......근데 점점 취향이 매니악하게 흐르네요.이젠 뭐 대중적인것과는 스치듯 영원히 안녕한 나의 취향.허허허....


2.Torsofuck(이름 참...)이라는 밴드의 음악을 우연히 들어봤습니다.

근데...곡 제목이 Raped by elephants더군요.제목도 참..... -_-;;;;; 멤버들 생긴건 멀쩡한데...

라는건 둘째치고,가사도 참.... ㅡ,.ㅡ;;;;;;;; 제목만큼이나 가관.

보컬 목소리는....사운드는 묵직한게 마음에 드는데,도저히....가사를 못알아 먹겠다!심지어 보컬이 노래를 부르는게 맞는지 의심스러울 정도 ㅡ,.ㅡ;;;;;;;;;;;;;;;;;; 보컬이 동물의 환생은 아닐까 의심될 정도

(게다가 이게 조작이 아닌 순수 그로울링이란게 또 쇼크)

앨범 커버는 극한의 엽기 수준.아...역시 세상은 넓구나...


3.마음을 다잡기 위해 단편을 쓰는것과 동시에 Funk O'matic에 또 손을 대기 시작.아...이거 중독성 너무 심한데 -_-;;

한번 잡으면 한시간은 훌쩍이니.그래도 재미도 있고,나름 보람있으니까.

다만 사운드 카드가 좆ㅋ망ㅋ이라서 녹음을 해도 못들어주는게 한스러울뿐.에휴...돈 모아서 컴을 새로 뽑던지 해야지.

단편은 블로그 말고도 다른곳에도 올릴 예정.일단은 비밀.


4.볼만한 영화가 없네요.아....심심해 ㅡ.ㅡ;;; 구해논 영화도 귀찮아서 감상을 미루는 중.

뭐하자는거지....난 꿋꿋하게 영화리뷰 전문 블로거로서 움직이려 했건만....또 다시 찾아온 귀차니즘.

역시 무섭긴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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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Kura 2009/07/06 11:13 # 답글

    지르고 약간의 위협을 즐기는거야

    스릴...[?]
  • J_KID 2009/07/07 02:36 #

    헐....그거슨 목숨을 건 무한도전,전설의 레전드 ㅡ,.ㅡ
  • 바다별 2009/07/08 11:44 # 삭제 답글

    세상은 넓고 B급 영화는 많아요 ㅋㅋㅋㅋㅋ
  • J_KID 2009/07/08 18:55 #

    맞아요 >ㅂ<
  • 2009/07/08 15:54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J_KID 2009/07/08 18:55 #

    혹옹조!

    저도 그곳 가입은 되어있지만,여러가지로 바쁘다보니 이용을 못했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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