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이 내리셨...........
아 놔 진짜 이건 거부하기엔 너무 달콤한 유혹이었습니다 ㅠ_ㅠ
이런 명반들을 지르지 않는다는건 메탈 매니아로서의 체면이 서질 않으니 말이죠.

아 놔 진짜 이건 거부하기엔 너무 달콤한 유혹이었습니다 ㅠ_ㅠ
이런 명반들을 지르지 않는다는건 메탈 매니아로서의 체면이 서질 않으니 말이죠.

왼쪽은 프랑스의 멜로딕 스피드 메탈 Heavenly의 4집 <Virus>
오른쪽은 닥(D)치고 틀(T)어.....는 훼이크고 멜로딕 데스 메탈의 기둥이신 스웨덴의 Dark Tranquillity 형님들의 7집 <Fiction>
아.....정말이지 크고 아름답습니다 @,.@

앨범 쟈켓만큼이나 정말 강렬하고,시작부터 청자를 한방에 휘감는 멋진 사운드의 Heavenly

이번에도 푹 익힌 김치처럼,시간이 흐를수록 쇠퇴가 아닌 오히려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는 멜데스의 선봉장 Dark tranquillity형님들
디지팩인게 좀 맘에 안들긴 하지만 그래도 D.T 형님들 음반이니까 얼마든지 넘어갈 수 있어요.
그냥 닥치고 필청인겁니다.말은 필요없습니다.아아 ㅠㅠ 이러다가 CDP가 폭발하는건 아닌가 모르겠네요 -_-;;;;;
헤븐리의 음반을 구입한 매장은 정말...평소엔 그냥 지나쳤는데,완전 보물창고더군요.정말 구입하고픈 음반들이 한 두개가 아니었던.... -_-;;;;
그래도 한편으로는 행복합니다 ㅠ,.ㅠ
p.s 분명 너구리가 이 글 보면 "그 돈으로 서울 타임스퀘어 가서 유빗이나 두들기셈!" 하겠네요.하지만 나의 음반 소유욕은 이젠 저도 포기 상태 -_-;;;




![Dark Tranquillity - Fiction [Digipak]](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9053134530_1.jpg)





덧글
斑鳩 2009/11/06 10:38 # 답글
님 취향을 내가 어찌 말리겠음. 님도 사람인데 (-_-)ㅋ
J_KID 2009/11/06 22:06 #
나중에 서울 한번 가야하는데.....시간이 영 안난다.에구.... -_-;;
gondola 2009/11/15 20:31 # 답글
엄나;; 역시 님 취향은..
J_KID 2009/11/16 02:50 #
존중해주세요 ㅠ_ㅠ